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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잠적했던 30대 유명 남배우, 김혜윤 손잡았다…박성웅 소속사 이적 후 깜짝 행보 ('오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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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1994년생 배우 장동주가 차기작으로 안방 컴백을 예고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28일 B1A4 진영, 박성웅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장동주는 극 중 비운의 축구선수 ‘현우석’ 역을 맡아 금, 토 안방 저녁 시간을 책임질 예정이다.

장동주의 열연으로 완성될 극 중 ‘현우석’은 한때는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의 축구 유망주였지만 불행한 사고로 인해 달라진 자신의 미래에 괴로움과 좌절을 느끼는 인물이다. 절박한 현우석 앞에 등장한 은호(김혜윤)의 소원 명함을 계기로 축구 스타 강시열(로몬)과 운명이 뒤바뀌며 펼쳐지는 다채로운 에피소드 속에서 장동주의 활약이 더욱 돋보일 전망이다.

이처럼 화려하게 안방 컴백을 알린 장동주는 데뷔 초부터 tvN ‘크리미널 마인드’, OCN ‘미스터 기간제’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당시 어린 나이임에도 강렬한 눈빛과 연기력으로 일찌감치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영화 ‘카운트’, ‘핸섬가이즈’의 주연으로 연이어 활약하며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했다.

한편 장동주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 화면을 올리고 "죄송합니다"라고 돌연 사과한 후 소속사와도 연락이 두절됐다. 이후 소속사는 "장동주와 연락이 닿았다. 소재 파악이 완료됐다"라면서도 "장동주가 왜 사과문을 올렸는지 이유를 상세히 밝히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이후 장동주 "그동안 여러 사정이 겹치며 잠시 자신을 정비할 시간이 필요했다. 이 과정에서 소통이 늦어진 부분은 전적으로 제 책임이며, 어떤 이유로도 변명하지 않겠다"라며 "15살. 어린 나이에 연기를 시작하며 쉼 없이 달려오다 보니 제 컨디션과 마음을 제대로 돌아보지 못했던 것 같다"라고 사과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오는 16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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