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핌] 김가현 기자 = 16일 새벽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한 건물 옥상 물탱크에서 화재 발생했으나 21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5분께 신고자가 자는 중에 누가 옥상에 불이났다고 하여 올라가니 물탱크 뒷편에 불이 발생한 것을 발견하여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신고 후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진화를 시작했다. 불이 난지 21분만에 불을 진압했다.
16일 새벽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한 건물 옥상 물탱크에서 화재 발생했으나 21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5분께 신고자가 자는 중에 누가 옥상에 불이났다고 하여 올라가니 물탱크 뒷편에 불이 발생한 것을 발견하여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신고 후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진화를 시작했다. 불이 난지 21분만에 불을 진압했다.
이날 화재 진압을 위해 인력 47명과 장비16대가 동원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재산 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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