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크래프톤은 리듬 액션 게임 '하이파이 러시'의 콘솔 실물 에디션 판매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전예약은 오는 17일부터 3월 2일까지 미국 게임 패키지 전문 유통사 '리미티드 런 게임즈' 웹사이트에서 진행한다.
실물 에디션은 '리듬', '스미지', '프로젝트 암스트롱' 3종으로 나뉘며 기본 에디션에 해당하는 리듬 에디션은 실물 게임 디스크와 케이스, 북클릿 그리고 DLC 코스튬 팩 3종을 제공한다.
[사진=크래프톤] |
사전예약은 오는 17일부터 3월 2일까지 미국 게임 패키지 전문 유통사 '리미티드 런 게임즈' 웹사이트에서 진행한다.
실물 에디션은 '리듬', '스미지', '프로젝트 암스트롱' 3종으로 나뉘며 기본 에디션에 해당하는 리듬 에디션은 실물 게임 디스크와 케이스, 북클릿 그리고 DLC 코스튬 팩 3종을 제공한다.
스미지 에디션은 이에 더해 개발자 노트를 포함한 사운드 트랙 CD 3장, 게임 캐릭터 '스미지' 테마 수납박스를 제공한다. 프로젝트 암스트롱 에디션의 경우 리듬·스미지 에디션 상품과 함께 주인공 '차이'의 미니어처 기타 레플리카, 마스코트 '808로봇' 봉제인형, 하드커버 아트북 등이 포함된다.
하이파이 러시는 음악에 맞춰 전투, 액션을 전개하는 리듬 액션 게임으로 지난 2023년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최고의 오디오 디자인상을, 제20회 바프타(BAFTA) 게임 어워즈에서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현재까지 PC게임 플랫폼 스팀(Steam)도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