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 |
아동권리옹호단은 아동이 스스로 권리를 지키고 법과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직접 목소리를 내는 조직이다.
지난해에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들에게 아동정책을 전달하고, 제7차 유엔 아동권리협약 심의 대응 아동 보고서를 집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디지털 역량' 관련 정책 및 조례를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지자체에 전달하기도 했다.
올해는 내달 발대식을 시작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에게 아동 정책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아동 권리 옹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 부산, 대구, 충북, 제주 등 5개 지역에서 활동하며, 9∼18세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25일까지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은 "2026년에도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과 함께 아동친화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옹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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