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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서 해루객 구하려던 소방대원 2명까지 고립…해경에 구조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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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 인천소방본부 제공

사고 현장. 인천소방본부 제공


갯벌에서 해루질(얕은 바다에서 맨손으로 어패류를 잡는 일)을 하던 여성과 구조 작업을 벌이던 소방대원 2명이 해경에 구조됐다.



인천해양경찰서는 15일 오전 11시30분께 인천 강화군 화도면 장화리 북일곶돈대 해변에서 고립된 ㄱ(57)씨와 구조 작업을 벌이다 함께 고립된 소방 119 산악구조대원 ㄴ(49)씨, ㄷ(29)씨를 구조했다고 16일 밝혔다. 해경은 공동 대응 요청을 받고 연안 구조정을 이용해 이들을 구조해 소방에 인계했다. ㄱ씨는 갯벌에서 해루질하다 고립된 것으로 조사됐다.



ㄴ씨는 심한 저체온증 증상을 보였고, ㄱ씨와 ㄷ씨는 경상자로 분류됐다. 다만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이승욱 기자 seugwook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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