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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7년 기록 경신…신규 투자자 44만7000명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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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이더리움 [사진: 셔터스톡]

이더리움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이더리움이 장기적인 조정 국면을 벗어나며 강력한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 24시간 동안 44만7000명의 신규 투자자가 유입되며 7년 만에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35만1000명의 기록을 넘어서는 수치로, 강력한 상승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1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이더리움 네트워크 내 신규 주소 증가세는 단순한 투기적 거래를 넘어 실질적인 채택 확대로 해석된다. 네트워크 참여자 증가가 지속되면 가격 안정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단기 투자자의 순미실현손익(NUPL) 지표도 개선되고 있다. 이는 최근 매수자들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여전히 손실 구간에 머물러 있어 매도 압력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더리움 가격이 상승세를 지속하는 동안, 단기 투자자들의 매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현재 이더리움은 3300달러대에서 거래 중이며, 강력한 지지선인 3287달러를 넘어선 상태다.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이번 상승 돌파는 29.4% 추가 상승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목표가는 4240달러로 설정됐다. 강력한 네트워크 성장과 제한된 매도 압력이 결합되면서 상승 추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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