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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아나, 출산휴가→복직 8개월만 육아휴직…눈물로 인사 "다짐했는데"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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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임현주 아나운서가 육아휴직에 돌입한다.

임현주는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마지막 방송에서 웃으며 인사해야지 다짐했는데, ‘임현주 졸업합니다’로 만들어주신 엔딩 영상을 보고 눈물이 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오랜 시간 제 부족함을 메워준 우리 제작진과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과 응원을 보냅니다. 그간 쌓인 정이 깊었네요. 롤링페이퍼도, 전해준 마음들도 오래 간직할게요"라는 글과 사진,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임현주는 MBC '생방송 오늘 아침' 마지막 생방송에 임한 모습. 밝은 표정으로 방송을 진행했으나, 끝내 눈물을 터뜨렸다.



앞서 임현주는 "다음 주까지 방송을 진행하고 육아휴직에 들어갑니다.아이 둘을 낳고 출산휴가만 보낸 채 일을 해왔습니다. 회사에 출근하는 게, 방송하는 게 좋았고 육아에만 올인할 자신도 없었거든요"라면서 "언젠가 잠시 멈춤이 필요한 순간에 휴직을 결심해야지 했는데 그 첫 결심이 지금인가 봅니다"라는 글로 육아휴직 예정임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임현주는 2023년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혼, 그해 첫째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둘째딸을 출산한 뒤 곧장 복직했으며, 복직 8개월 만에 육아휴직에 들어가게 됐다.

사진 = 임현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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