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겨울방학 창의예술교실 융합발표회 '소·화·제' 개최
[파이낸셜뉴스] 서울특별시교육청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16일 오후 1시부터 은평구 소재 센터 내 공연장과 갤러리에서 겨울방학 창의예술교실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융합발표회 '소통과 화합의 축제(소·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공동체'를 주제로 뮤지컬, K-POP, 비보잉,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한 공연과 전시를 통해 학생들이 예술적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경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소·화·제'는 매년 방학 기간 운영되는 창의예술교실의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결과물 전시를 넘어 장르 간 협업과 융합에 초점을 맞췄다. 참여 학생들은 지난 5일부터 진행된 교육 과정을 통해 예술적 표현의 확장과 공동체 의식을 학습했다.
행사는 2개의 공연과 1개의 전시 세션으로 구성된다. 먼저 창작 뮤지컬 '헤이, 지티'는 뮤지컬과 K-POP, 작곡, 애니메이션이 어우러진 융합 작품이다. 이 극은 로봇과 AI, 그리고 인간의 공존을 다루며 디지털 시대의 관계 맺음을 성찰한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
[파이낸셜뉴스] 서울특별시교육청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16일 오후 1시부터 은평구 소재 센터 내 공연장과 갤러리에서 겨울방학 창의예술교실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융합발표회 '소통과 화합의 축제(소·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공동체'를 주제로 뮤지컬, K-POP, 비보잉,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한 공연과 전시를 통해 학생들이 예술적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경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소·화·제'는 매년 방학 기간 운영되는 창의예술교실의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결과물 전시를 넘어 장르 간 협업과 융합에 초점을 맞췄다. 참여 학생들은 지난 5일부터 진행된 교육 과정을 통해 예술적 표현의 확장과 공동체 의식을 학습했다.
행사는 2개의 공연과 1개의 전시 세션으로 구성된다. 먼저 창작 뮤지컬 '헤이, 지티'는 뮤지컬과 K-POP, 작곡, 애니메이션이 어우러진 융합 작품이다. 이 극은 로봇과 AI, 그리고 인간의 공존을 다루며 디지털 시대의 관계 맺음을 성찰한다.
이어서 펼쳐지는 융합공연 '지구 온 나나'는 연극, 영화, 비보잉, 난타가 결합한 무대를 선보인다. 인간과 다른 생명체 사이의 소통과 상호작용을 탐구하며 생태적 공존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전시 부문에서는 '팔레트'라는 이름으로 회화, 디자인, 조각이 어우러진 작품들을 공개한다. 또한 2026년 병오년 말띠 해를 기념해 '말'을 주제로 한 입체 작품 전시 '만들기 연구소: 말 마을로 놀러오세요'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정근식 교육감은 "소·화·제는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창의예술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우고 사회정서역량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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