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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Together+'로 사회적 책임 실천 강화

뉴시스 김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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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지원파트너와 취약계층 아우르는 상생 가치 확산
상생파트너와 함께 만드는 사람 중심 ESG 경영 실천
(사진=코스콤)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코스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코스콤은 '코스콤 Together+'를 통해 동반 성장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코스콤 Together+'는 사업파트너와 지원파트너는 물론 지역사회 취약계층까지 모두 '상생파트너'로 정의하고, 단순한 협력이나 지원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동행의 가치를 실천하는 통합 상생 프로그램이다.

코스콤은 도급업체, 솔루션 제공업체, 서울·부산 지역 핀테크 기업 등 다양한 사업파트너와 협력하며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동반 성장 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 시설관리·보안·환경미화·식당·어린이집 등 지원파트너와도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명절 선물 제공 등 실질적인 상생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4일에는 'Together+ 사업파트너 동행 미팅'을 개최했다. 연 1회 진행되는 이 행사는 업무 수행 기간, 무장애 실천 여부,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별된 사업파트너를 초청해 오찬과 함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동반 성장의 계기를 마련했다.

또 코스콤은 지원파트너에 대한 존중과 배려 문화 확산에도 주력하고 있다. '파트너 감사데이' 개최, 동계 근무복·외부 근무 물품 지원 등을 통해 근무 여건 개선에 나서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코스콤은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지원금 전달식, 봉사활동,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꿈나무 장학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CEO(최고경영책임자) 레터 발행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도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김도연 코스콤 경영전략본부장은 "코스콤의 상생 경영은 단기적인 성과 창출에 그치지 않고, 사람을 중심에 둔 지속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조직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성장하는데 그 목표가 있다"며 "앞으로도 상생파트너들과의 진정성 있는 동행을 통해 ESG 경영을 일상적인 일터 문화로 정착시키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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