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트레이더들. ⓒ 로이터=뉴스1 |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대만이 미국 반도체 분야에 2500억달러를 투자하는 등 미국에 모두 500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으로 미국의 지수 선물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15일 오후 7시 3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06%, &P500은 0.11%, 나스닥 선물은 0.14% 각각 상승하고 있다.
미국이 대만에 적용하던 관세를 20%에서 15%로 내리기로 합의한 대신 대만은 미국 내 반도체·에너지·인공지능(AI) 분야에 2500억 달러를 직접 투자하기로 했다.
이로써 대만의 대미 투자 총액은 5000억달러라고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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