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진화 후 모습. 충남 당진소방서 제공 |
15일 오후 9시 22분쯤 충남 당진시 석문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지붕 2개동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44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