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6일 개장하자마자 사상 처음으로 48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19.93포인트(0.42%) 오른 4817.48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으로 출발하며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가(4797.55)를 또다시 경신했다.
이로써 오천피(코스피 5000)까지는 불과 200포인트도 남지 않았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0.94포인트(0.10%) 내린 950.22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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