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주 기자]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엘타워는 지난 12일,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19회 '파이프오르간과 함께하는 엘타워 신년음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새해의 문을 감동으로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The Happy Family(행복한 가족)’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신년음악회는 가족의 의미와 따뜻한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관람하는 가족 단위 관객이 많아 신년 음악회 본연의 취지를 더욱 빛냈다.
엘타워는 지난 12일,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19회 ‘파이프오르간과 함께하는 엘타워 신년음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새해의 문을 감동으로 열었다. ⓒ엘타워 |
엘타워는 지난 12일,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19회 '파이프오르간과 함께하는 엘타워 신년음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새해의 문을 감동으로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The Happy Family(행복한 가족)’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신년음악회는 가족의 의미와 따뜻한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관람하는 가족 단위 관객이 많아 신년 음악회 본연의 취지를 더욱 빛냈다.
이번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최초로 시도된 파이프오르간과 드럼의 협연으로, 장엄함과 역동성이 어우러진 색다른 무대가 펼쳐졌다.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결합된 음악 구성은 관객들의 집중도를 높이며 큰 박수를 이끌어냈다.
무대에는 오르가니스트 양하영, 최수영, 유용인, 이영선이 참여해 파이프오르간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고, 드럼 엄진용, 내레이션 박영글이 함께해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공연을 관람한 한 관객은 "가족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며 감동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엘타워 신년음악회가 왜 매년 기다려지는지 알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엘타워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가 새해를 시작하는 관객들에게 희망과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엘타워만의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감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저작권자 Copyright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