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지털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경남은행, ‘외국인근로자 보험 조회 서비스’ 시행

디지털데일리 이호연 기자
원문보기
모바일뱅킹 외국인 서비스 강화



[디지털데일리 이호연기자] BNK경남은행은 삼성화재와 서비스 이용 협정을 맺고 ‘외국인근로자 보험 조회 서비스’를 시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외국인근로자는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App)에서 삼성화재가 제공하는 ‘외국인근로자 전용 보험앱’과 연계된 출국만기보험, 귀국비용보험, 상해보험 등 정보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이용 가능한 서비스로는 고용허가제 전용보험 ▲보유계약 조회 ▲보험금 청구에 따른 진행 현황 확인 ▲예상수령액 확인 등이 있다.

이용 방법은 앱 ‘생활혜택’ 메뉴 또는 ‘외국인 모드’에 접속해 ‘외국인근로자 보험 조회’를 클릭하면 된다.

지난달 오픈한 외국인 모드에서는 영어·중국어·인도네시아어 등 10개 다국어를 지원해 외국인들이 편리하게 보험 조회를 할 수 있다.

김기범 개인고객그룹 상무는 “외국인의 금융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 또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서 경남은행은 지난달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금융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에 ‘외국인 모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한편 외국인근로자 보험 조회 서비스는 경남은행뿐만 아니라 BNK금융그룹 계열사인 BNK부산은행에서도 시행하고 있다.

-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디지털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