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사진(인하대학교 제공/뉴스1) |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하대학교는 최근 인천 연수구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인하 감사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조명우 인하대 총장과 김두한 인하대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학교 동문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학의 성장과 도약 과정에 함께해 준 기부자와 동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비전과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김두한 인하대 총동창회장이 3000만원,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아카데미(GBLA) 1기 원우회가 1000만원, 김유항 인하대 전 부총장이 600만원을 각각 학교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조명우 총장은 누리호 4차 발사와 관련해 큐브위성 '인하로샛'을 소개하며 항공우주 분야에서 대학이 걸어온 성과를 되짚었다.
조 총장은 "동문과 기부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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