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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_2026 JP모건]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 "'통합밸류체인 강조'...글로벌 협업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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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그룹이 올해 처음 JP모건에 참석했습니다.
연구부터 임상, 생산, 상업화까지 통합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초기 단계부터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해 사업화 속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입니다.
김효선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이 JP모건에 참석해 글로벌 협업을 구체화했습니다.

특히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과 항체 기반 신약에 대한 협력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진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그룹 부회장]

"이번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글로벌 협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핵심 무대로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과 항체 기반 신약에 대한 심도있는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바이오시밀러 부문은 그룹 전체의 사업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축으로..."

현재 회사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를 앞세워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향후 특허 만료를 앞둔 바이오의약품이 늘어나면서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해당 시장을 선제적으로 공략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신약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췌장암 치료 후보물질 'PBP1510'에 대해 공동개발과 기술이전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그룹 부회장]
"현재 진행 중인 임상 1상 결과를 바탕으로 회사는 임상 2상에서 사용할 권장용량을 도출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2026년말 임상 2상 진입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누적수주 1천억원을 돌파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항체의약품 DS 분야의 높은 수요속에 전문화와 유연한 공정 전략을 중심으로한 비즈니스 미팅을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JP모건을 통해 파이프라인 경쟁력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점검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팍스경제TV 김효선입니다.

[편집: 강성민]

<저작권자 Copyright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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