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를 하며 목을 축이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
'2차 종합특검 반대' 약 18시간째 무제한 토론 이어가는 천 원내대표. |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를 하며 목을 축이고 있다.
천 원내대표는 전날 법안이 상정된 직후인 오후 3시 37분쯤 필리버스터를 시작해 약 18시간째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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