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트롯 오디션 도전의 아이콘에서 무대 위 독사로 돌아온 허찬미가 마침내 국민 응원 투표 1위에 올랐다.
1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5회를 통해 2주차 대국민 응원 순위가 공개된 가운데, 허찬미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장르별 팀 배틀에서 '1분 드럼'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하며 '진(眞)'에 오른 데 이어, 팬들의 응원을 이끌어낸 결과다. 1주차 투표에선 5위 안에도 들지 못했으나 마스터 예심과 팀 배틀에서 보여준 변화와 성장이 주목을 받았다.
허찬미는 예심에서 '현역부 X'로 등장해 정체를 가린 채 목소리로 승부를 걸었고, OB부로 출전한 어머니 김금희와 함께 미스트롯 사상 최초 '모녀 올하트' 기록을 남기며 감동을 더했다. 이후 김금희는 탈락했지만, 허찬미가 '진'에 오르자 스튜디오를 찾아 포옹하며 진한 모녀애를 전했다.
미스트롯4 허찬미 2주차 1위 (출처=TV조선 ‘미스트롯4’) |
1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5회를 통해 2주차 대국민 응원 순위가 공개된 가운데, 허찬미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장르별 팀 배틀에서 '1분 드럼'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하며 '진(眞)'에 오른 데 이어, 팬들의 응원을 이끌어낸 결과다. 1주차 투표에선 5위 안에도 들지 못했으나 마스터 예심과 팀 배틀에서 보여준 변화와 성장이 주목을 받았다.
허찬미는 예심에서 '현역부 X'로 등장해 정체를 가린 채 목소리로 승부를 걸었고, OB부로 출전한 어머니 김금희와 함께 미스트롯 사상 최초 '모녀 올하트' 기록을 남기며 감동을 더했다. 이후 김금희는 탈락했지만, 허찬미가 '진'에 오르자 스튜디오를 찾아 포옹하며 진한 모녀애를 전했다.
2위는 현역부 X로 출전한 윤태화가 차지했다. 그는 마스터 예심에서 '봉천동 김수희'로 등장해 양지은의 눈시울을 자극했고, 팀 배틀에서도 왕년부를 제치며 실력을 입증했다. 3위는 트롯 임수정 염유리, 4위는 대학부 길려원, 5위는 현역부A 이소나가 뒤를 이었다.
이어진 유소년부 데스매치에서는 배서연과 전하윤이 성인 못지않은 감성 대결을 펼쳤다. 배서연은 '월하가약'으로 무대를 장악했고, 전하윤은 '목포행 완행열차'로 깊은 감정을 전달했다. 마스터 김용빈은 "우리보다 잘해"라고 평했고, 장윤정은 "단점을 찾을 수 없다"고 극찬했다. 배서연이 11대 6으로 승리하며 차세대 트롯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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