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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딸과 떠난 발리서 ♥남편만 찾네…"태웅이 오고 있니"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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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로 잘 알려진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여행 중 남편을 애타게 찾았다.

윤혜진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태웅아 빨리 와라. 비행기 탔나. 태웅이 와야지. 이제 그만 와라. 태웅이 오고 있니. 발리 와야지. 태웅이 조심히 와야지. 태웅아 발리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윤혜진이 딸과 함께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은 최근 딸과 함께 발리 여행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는 바. 모녀 여행을 즐기던 그는 남편 엄태웅의 빈자리가 느껴지는 듯 엄태웅을 애타게 찾아 눈길을 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엄지온 양을 얻었다. 현재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윤혜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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