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한식 영셰프 육성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사진=파이낸셜뉴스 사진DB |
[파이낸셜뉴스] 라이나생명의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한옥스테이 ‘바랑재’에서 진행될 청년 셰프를 발굴?육성하는 프로젝트 '바랑재 드림 키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16일 라이나생명에 따르면 '바랑재 드림 키친'은 자격증 이론부터 실전 교육 그리고 한식 파인다이닝 현장경험까지 아우르는 실전형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총 6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교육비 전액지원은 물론 숙식 제공, 생활안정 장학금 지급, 수료 후 취업 연계까지 포함돼 참가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34세 청년으로, 학력, 경력,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자립준비청년 및 다문화청년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는 선발 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참가자 모집은 2026년 2월 1일까지 진행되며, 라이나전성기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바랑재는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사회공헌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조성한 공간으로 지난 9월 ‘자기돌봄캠프’를 시작으로 자연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은 "K-Food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꿈만 있다면 청년들의 용기 있는 도전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고자 한다”며 "청년들이 한식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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