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르빗베이비 |
북미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오르빗베이비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16일부터 2월 1일까지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오르빗 유모차 새해 첫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르빗베이비는 혁신적인 기술과 섬세한 디테일로 매 순간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경험을 고객에게 선사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공학자인 브라이언 화이트와 조셉 헤이가 공동 설립했으며 세계 특허를 받은 스마트허브(SmartHub) 시스템을 개발하여 안정감은 높이고 아이와의 소통은 더욱 원활한 기존에 없던 새로운 개념의 유모차를 만들어냈다.
브랜드의 상징인 스마트허브(SmartHub) 시스템은 버튼 하나로 양대면 전환이 가능하도록 시트를 360도 회전 구조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며, 부모가 언제 어디서든 아이와 눈을 맞추며 소통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카시트와 유모차는 물론 베시넷까지 하나의 프레임에 완벽하게 호환되는 트래블 시스템(Travel System)은 아이의 수면을 방해하지 않고 차량과 유모차 간 이동을 가능하게 하여 신생아부터 유아기까지 최적의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육아 활동과 밀접하게 연관된 혁신 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는데, 유모차의 휴대성을 강화하는 울트라 3D 폴딩(Ultra 3D Folding) 기술과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통해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요크 핸들(Yoke Handle)까지 모두 오르빗베이비만의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보여준다. 이렇게 끊임없는 혁신 기술과 육아의 접목으로 글로벌 유모차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러한 혁신 기술이 집약된 절충형 유모차 오르빗M의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오르빗M은 절충형 유모차 중 유일하게 기내 반입이 가능한 모델로 브랜드의 최신 기술력을 모두 담아 일상과 여행 모두에 적합하다. 행사 기간 중 핑크 및 퍼플 컬러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오르빗 베시넷을 100% 증정한다. 이를 통해 별도의 추가 구매 없이도 오르빗베이비만의 완벽한 트래블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다.
‘새해 첫 외출, 마음껏 편안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브랜드의 독창적인 기술이 집약된 제품들을 풍성한 혜택으로 선보인다. 설 명절과 봄나들이를 앞두고 자녀의 첫 유모차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최적의 구매 기회가 될 것이라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오르빗베이비 마케팅 담당자는 “오르빗베이비는 혁신 기술을 통해 육아를 편안하게 만들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라며 “새해 첫 세일인 이번 행사를 통해 오르빗베이비와 함께 부모와 아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편안하고 안전한 외출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르빗베이비 새해 첫 세일 행사는 1월 16일부터 2월 1일까지 오르빗베이비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오르빗베이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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