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 제주닮 |
[필드뉴스 = 이승철 기자] 천연 스킨케어 브랜드 제주닮이 신제품 스킨케어 3종을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청정 자연주의 브랜드 제주닮은 1월 중순, 브랜드의 노하우를 집약한 신제품 스킨케어 3종인 제주토너·제주로션·제주클렌징폼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육지 시장 진출을 선언한다고 16일 말했다.
신제품은 제주 화산 암반층에서 형성된 암반수를 베이스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닮 측은 화장품의 기본 요소인 물의 차이에 주목해, 수분 공급과 피부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춰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제품별로는 제주토너가 피부 결 정돈과 진정 관리에, 제주로션은 수분 공급과 사용감 개선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제주클렌징폼은 일상적인 메이크업과 노폐물 세정을 고려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들은 출시 전 관련 시험과 평가 절차를 거쳤다.
제주닮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존 제주 지역 중심에서 벗어나 유통 채널 확대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제주닮 관계자는 "기초 스킨케어 제품인 만큼 원료 선정과 사용감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며 "일상적인 피부 관리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닮은 제주 자연 원료를 활용한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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