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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이어 '말쫀쿠'까지 섭렵…최수영도 탐냈다 "우리 집 주소 알지"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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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윤아는 개인 계정에 "이번에는 말쫀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직접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마시멜로우부터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등 두쫀쿠를 만들기 위한 재료들이 한가득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다만 윤아는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코코아 가루를 이용한 두쫀쿠가 아닌 녹차 가루를 뭉쳐 '말쫀쿠'를 만들었다. 판매해도 손색없을 만큼 완성도 높은 윤아표 두쫀쿠가 인상적이다.

이를 본 최수영은 "우리 집 주소 알지"라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겼고, 효연은 "내껀가봉가"라며 욕심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아는 지난해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조선시대로 회귀한 미슐랭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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