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차승원, ♥딸 이름 문신까지 새겼다…'레이첼' 여자 이름에 대니구 '깜짝' (차가네)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차승원이 딸 이름을 새긴 '딸 사랑'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tvN '차가네'에서는 차승원, 추성훈, 토미와 함께 방콕에 합류한 딘딘과 대니구의 하루가 공개됐다.

모두가 모인 식사 시간, 차승원의 팔을 유심히 바라보던 대니구는 "실례가 안 된다면 레이첼이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차승원은 "내 딸이다. 세례명이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끈다. 대니 구 또한 "제 세례명은 대니얼이다"라고 이야기했고, 차승원은 "천주교냐"며 반가움을 표했다.

과거 차승원은 한 드라마에서 문신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Rachel'이라고 적힌 큰 이름과 천사 그림이 그려진 팔뚝이 시선을 끌었던 것.

당시 이는 차승원의 딸 세례명으로 알려져 '딸 바보'로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사진= tv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영재 법원행정처장 취임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취임
  2. 2구룡마을 화재 긴급대응
    구룡마을 화재 긴급대응
  3. 3트럼프 노벨평화상
    트럼프 노벨평화상
  4. 4안세영 인도 오픈 2연패
    안세영 인도 오픈 2연패
  5. 5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설한지 훈련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설한지 훈련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