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완성차 5개사의 지난해 내수 판매가 1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총 판매량은 국내 136만8773대, 해외 656만6099대로 집계됐다. 내수 침체와 전기차 수요 둔화 등의 영향으로 기아만 판매 증가를 보였고,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은 기아 쏘렌토였다.
국내 완성차 5개사, 지난해 내수 판매 17년 만에 가장 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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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롬 기자 ps0208@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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