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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

이데일리 김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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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젝시믹스(337930)는 특전사 출신 방송인 ‘덱스’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젝시믹스

사진=젝시믹스


젝시믹스는 덱스의 건강한 에너지와 탄탄한 몸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하이테크 퍼포먼스웨어’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

예능, 연기 등 분야를 넘나드는 덱스의 ‘육각형’ 행보가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5일 공개된 신규 캠페인 영상에서는 러닝(달리기)을 즐기는 덱스의 모습을 통해 젝시믹스의 기능성과 활동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줬다.

젝시믹스는 이를 통해 제품력과 스타일을 모두 겸비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입지를 더욱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덱스가 보여주는 육각형 행보는 젝시믹스의 ‘멈추지 않는 성장’이라는 목표와 일치한다”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까지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회사의 비전을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젝시믹스는 모델 발탁을 기념해 16일부터 ‘젝시믹스x덱스 기획전’을 공식몰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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