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쿨워터' 이민우, 둘째 딸 '양양이' 육아 고수됐다…박서진 돌보미 지원('살림남')

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박서진의 좌충우돌 육아 도전기가 공개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난 12월 둘째 딸 '양양이' 출생 이후 이민우 가족의 본격적인 육아 일상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가운데, 박서진과 '양양이'의 첫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박서진은 지난 자신의 콘서트에서 '새싹 닻별'인 이민우의 7세 첫째 딸에게 초대를 받아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이민우의 집을 찾는다. '서진 바라기'인 첫째 딸은 직접 그린 박서진의 초상화를 선물하며 "그림보다 서진이 더 멋있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 기대하던 '양양이'와의 첫 만남이 성사된다. 태어난 지 한 달 된 양양이를 긴장한 표정으로 처음 품에 안은 박서진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내고, 벅찬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도 "너무 예쁘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훈훈함을 더한다. 이와 함께 오후 낮 없는 육아를 거치며 초보 아빠에서 점차 육아 고수로 성장 중인 이민우의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서진은 두 딸 육아로 지친 이민우 부부를 위해 첫째 딸의 일일 돌봄에 나선다. 평소 육아에 자신감을 보이던 박서진은 이민우 아내의 미션을 받아 단둘이 외출에 나서며 본격적인 육아 시험대에 오른다. 이와 함께 '육아 조력자'로 효정까지 출격하고, 발레 학원부터 베테랑 부모에게도 쉽지 않은 치과 방문까지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진땀을 흘리며 자신만만하던 육아 도전에 빨간불이 켜진다.

과연 박서진은 무사히 육아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지, 웃음과 긴장이 교차하는 육아 도전기의 결말은 17일 오후 10시 35분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영재 법원행정처장 취임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취임
  2. 2구룡마을 화재 긴급대응
    구룡마을 화재 긴급대응
  3. 3트럼프 노벨평화상
    트럼프 노벨평화상
  4. 4안세영 인도 오픈 2연패
    안세영 인도 오픈 2연패
  5. 5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설한지 훈련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설한지 훈련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