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제공) |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롯데홈쇼핑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프렌치 아웃도어 브랜드 'AIGLE(에이글)'의 2026년 봄·여름 신상품을 최초 공개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직접 입어보고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쇼핑 공간으로 기획했다. 봄·여름 신상품 20여 종을 포함해 의류와 잡화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바람막이 원단으로 보온성을 더한 플리스 재킷과 안감이 폭신한 러버부츠 등 겨울용 의류와 잡화도 선보인다. 해당 기간 신상품은 15%, 지난 시즌 상품은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현장에서 'AIGLE' 대표상품 3종을 입어보기만 해도 제품 1종당 스탬프 1개가 적립되며, 스탬프 3개를 모은 고객은 백화점 상품권과 신상품 추가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AIGLE'을 상징하는 대형 부츠 조형물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SNS에 업로드한 고객을 대상으로 인증 이벤트도 진행하며, 5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토트백을 증정한다.
이상용 롯데홈쇼핑 그로스비즈부문장은 "프렌치 아웃도어 브랜드 AIGLE의 올해 봄·여름 신상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이 우수한 기능성과 착용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the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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