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2026년 새 출발의 의미를 담아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지원하기 위한 'BNK내맘대로 예금' 특별판매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특판은 총 2000억원 한도로 판매되며, 가입 기간은 12개월과 18개월 중 선택할 수 있다. 기간에 따라 차등 금리가 적용되는 구조다.
18개월 상품은 기본금리 연 1.80%에 특판 우대금리 1.00%포인트,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금리 최대 0.20%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3.00%의 금리를 제공한다. 12개월 상품은 기본금리 연 2.30%에 특판 우대금리 0.45%포인트와 거래실적 우대금리 최대 0.20%포인트를 적용해 최고 연 2.95%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 특판은 총 2000억원 한도로 판매되며, 가입 기간은 12개월과 18개월 중 선택할 수 있다. 기간에 따라 차등 금리가 적용되는 구조다.
18개월 상품은 기본금리 연 1.80%에 특판 우대금리 1.00%포인트,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금리 최대 0.20%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3.00%의 금리를 제공한다. 12개월 상품은 기본금리 연 2.30%에 특판 우대금리 0.45%포인트와 거래실적 우대금리 최대 0.20%포인트를 적용해 최고 연 2.95%까지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개인과 법인 고객으로, 가입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5억원까지 가능하다. 부산은행 전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한도 소진 시 판매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부산은행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은 "BNK내맘대로 예금은 가입금액과 기간, 우대이율 조건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D.I.Y형 정기예금 상품"이라며 "자금 운용 계획에 맞춰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BNK부산은행, ‘BNK내마음대로 예금’ 새출발 기념 특별판매. |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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