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뉴스1 |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16일 오전 짙은 안개로 저시정 특보가 발효되면서 충북 청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이날 오전 7시 청주공항을 출발해 일본 후쿠오카로 가는 에어로케이항공 RF332편이 오전 7시 40분에 공항을 떠났다.
오전 5시 45분 대만 타이베이에서 청주공항에 도착 예정이던 이스타항공 ZE782편도 지연되는 등 이날 오전 9편(출발 4편·도착 5편)의 항공기 운항이 지연됐다.
저시정 특보는 가시거리 1600m 이하일 때 발령된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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