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기자]
2026년 1월에는 3개의 대형 서브컬쳐 게임이 출시되며 경쟁을 펼치게 됐다.
먼저 1월 21일은 웹젠의 기대작 '드래곤 소드'가 출시된다. 이 게임은 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과 개성이 강한 캐릭터, 그리고 뛰어난 액션이 돋보인다. 지난해 한차례 테스트를 진행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던 게임이다. 이 게임은 유쾌하고 캐주얼한 분위기의 메인 스토리와 다양한 서브 퀘스트, 수렵과 채집 등 다양한 필드 콘텐츠를 통해 전투와 모험의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테스트 때 지적받았던 최적화 부분과 편의성 개선, UI, UX 개선 등 게임 전반적으로 완성도를 끌어 올렸다.
'드래곤 소드'가 출시된 다음날인 1월 22일에는 하이퍼그리프의 '명일방주'의 세계관을 사용한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출시된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오픈월드 액션 롤플레잉에 기지 건설과 크래프팅 요소를 섞은 게임으로 '명일방주' 세계관을 확장한 게임이다. 새로운 행성 탈로스 II에서 벌어지는 개척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플레이어는 4인 파티를 구성하여 실시간으로 전략적인 전투를 진행한다. 또한 탈로스 II 행성을 탐험하고 다양한 시설을 건설해야 한다.
일곱 개의 대죄 : 오리진 / 넷마블 |
2026년 1월에는 3개의 대형 서브컬쳐 게임이 출시되며 경쟁을 펼치게 됐다.
먼저 1월 21일은 웹젠의 기대작 '드래곤 소드'가 출시된다. 이 게임은 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과 개성이 강한 캐릭터, 그리고 뛰어난 액션이 돋보인다. 지난해 한차례 테스트를 진행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던 게임이다. 이 게임은 유쾌하고 캐주얼한 분위기의 메인 스토리와 다양한 서브 퀘스트, 수렵과 채집 등 다양한 필드 콘텐츠를 통해 전투와 모험의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테스트 때 지적받았던 최적화 부분과 편의성 개선, UI, UX 개선 등 게임 전반적으로 완성도를 끌어 올렸다.
'드래곤 소드'가 출시된 다음날인 1월 22일에는 하이퍼그리프의 '명일방주'의 세계관을 사용한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출시된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오픈월드 액션 롤플레잉에 기지 건설과 크래프팅 요소를 섞은 게임으로 '명일방주' 세계관을 확장한 게임이다. 새로운 행성 탈로스 II에서 벌어지는 개척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플레이어는 4인 파티를 구성하여 실시간으로 전략적인 전투를 진행한다. 또한 탈로스 II 행성을 탐험하고 다양한 시설을 건설해야 한다.
1월 29일은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출시된다. 이번에는 거대한 오픈월드 게임으로 개발됐다. 원작 '일곱 개의 대죄'의 브리타니아 대륙을 벽타기, 수영, 비행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을 활용하며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또한 4명의 캐릭터로 파티를 구성하고 실시간으로 캐릭터를 교체하며 전투를 진행할 수 있고, 캐릭터 간의 협력기 등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넷마블은 지난해 주요 글로벌 게임쇼에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시연과 정보를 공개하며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왔다. 이 게임을 통해 연초부터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새해부터 격돌하는 서브컬처 기대작 출시로 서브컬쳐 게임 팬들을 즐겁게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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