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그냥, 기분 전환?” 물욕 없다던 성시경, 100년 만 명품 V사 지갑 샀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원문보기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성시경이 100년 만에 스스로에게 명품 지갑을 선물했다. 평소 물욕이 없다고 밝혀온 성시경의 '나를 위한 소비'가 공개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성시경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l 시청역 부산갈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초반 성시경은 새 지갑을 꺼내 보이며 "100년 만에 지갑을 바꿨다. 예쁘지 않냐"고 운을 뗐다.

성시경은 "원래 지갑을 잘 안 바꾼다. 선물을 워낙 많이 받기도 하고 물욕도 없는 편이라 물건에 대한 집착이 거의 없다"며 "그런데 이번에는 그냥 기분 전환 겸 바꿔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보통 '이건 꼭 내 거 해야지' 같은 마음이 잘 생기지 않는데 이번엔 그냥 한 번쯤은 괜찮겠다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영상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된 성시경의 새 지갑은 명품 브랜드 발렌티노 가라바니 사의 F/W 시즌 신제품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약 65만원대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카프스킨 지갑으로 실용성과 클래식한 분위기를 동시에 갖춘 아이템이다.

한편 유튜브 채널로 대중들과 꾸준히 소통 중인 성시경은 지난해 데뷔 25주년 단독 콘서트 '2025 성시경 연말 콘서트 <성시경>'으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해당 공연은 전 회차 전석 매진됐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주장
    북한 무인기 주장
  2. 2손태진 가족사
    손태진 가족사
  3. 3안세영 인도 오픈 4강
    안세영 인도 오픈 4강
  4. 4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5. 5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