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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감량' 배기성, 오운완…홀쭉한 얼굴로 "유지가 더 어려워"

뉴스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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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인스타그램 캡처

배기성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그룹 캔의 배기성이 '유지어터'(살 빼기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이를 유지하는 사람)로서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배기성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살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 더 열심히 하게 되는, 정말 쉽지 않다, 근육을 강화해야해 너무 근손실이 많아서 회복시켜야해, 그래도 이렇게 운동하니 기분이 상쾌하구만 시작할 땐 진짜 싫은데, 오운완, 근손실, 유지어터"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배기성은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러닝 머신 위에서 걷는 중에는 자신의 얼굴을 찍기도 했는데 과거보다 홀쭉해진 얼굴과 그 덕에 더욱 강조돼 보이는 큼직큼직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앞서 배기성은 지난해 12월 31일,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실을 알리며 "난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거야! 굿 굿바이! 그동안 잘 먹었다, 내년부터는 유지의 해로 만들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배기성은 1972년 3월생으로 현재 만 53세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배기성'을 통해 커버 영상을 올리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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