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파리게이츠, 커플룩으로 안성맞춤 ‘캐시미어 레터링 니트’ 출시[필드소식]

서울경제 김세영 기자
원문보기


크리스에프앤씨의 골프웨어 브랜드 파리게이츠가 올 봄 커플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캐시미어 레터링 니트’(사진)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캐시미어와 울 혼방 소재가 사용돼 가볍고 부드러운 게 특징이다. 네이비, 그레이, 화이트, 레드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사이즈는 유니섹스여서 커플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화보 속 네이비 컬러 니트를 선택한 여자 모델은 핑크 플리츠 스커트와 핑크 타이다이 패턴 볼캡을 매치해 배색을 맞춰 여성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남자 모델은 그레이 컬러를 선택해 블루 볼캡과 화이트 팬츠를 더해 깔끔하고 캐주얼한 필드룩을 완성했다.

파리게이츠는 이번 SS(봄·여름) 시즌 플라워 패턴과 깅엄 체크를 활용한 ‘LOVE’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퍼포먼스 라인의 PGM4G 컬렉션, 과일과 아이스크림을 모티브한 키치한 무드의 스위트 에코 컬렉션 등 한층 더 유니크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상식 베트남 4강
    김상식 베트남 4강
  2. 2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3. 3신동욱 한동훈 공개 검증
    신동욱 한동훈 공개 검증
  4. 4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5. 5용인FC 아미노코치 후원
    용인FC 아미노코치 후원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