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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2028년까지 전체 매출 30% 미국서 창출"

연합뉴스 유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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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스트롬 CEO,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발표
15일(현지시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발표하는 캐리 스트롬 휴젤 CEO [휴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5일(현지시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발표하는 캐리 스트롬 휴젤 CEO
[휴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휴젤[145020]은 "2028년까지 전체 매출의 30% 이상을 미국에서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리 스트롬 휴젤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아시아태평양(APAC) 트랙 발표에서 이런 구상을 전했다.

스트롬 CEO는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판매와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면서 2028년까지 연 매출 9천억원을 달성하겠다"고도 했다.

하이브리드 판매는 기존 파트너사 유통과 직접 판매를 병행한다는 뜻이다.

이 회사는 2024년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승인을 획득한 뒤 현지 유통 파트너사 베네브와 작년부터 본격적인 미국 판매를 개시했다.

휴젤은 톡신, HA필러 등 기존 주력 제품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도 집중한다.


특히 기술 도입과 제품 공동판매를 추진하고 스킨 부스터 중심 시장 수요에도 대응할 방침이다.

스트롬 CEO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는 K-뷰티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의 선택을 받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러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본격적인 글로벌 전환을 추진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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