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배우 이종석이 세월을 역행하는 완벽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16일 이종석은 ‘시간이 빠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일상의 자연스러운 모습 속에서도 가려지지 않는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전매특허인 투명하고 뽀얀 피부와 작은 얼굴은 36살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소년미 넘치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모델 출신다운 남다른 피지컬도 돋보였다. 이종석은 훤칠한 기럭지와 완벽한 비율로 일상복마저 화보로 만드는 기적의 소화력을 선보였다.
한편, 이종석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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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종석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