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딘딘X대니구, 서로 합류 모른 채 '호텔 은신'... 차승원 "너희 왜 왔어?" 냉대 ('차가네')

OSEN
원문보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차가네’ 새롭게 합류한 막내들, 딘딘과 대니 구가 형님들의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15일 전파를 탄 tvN '차가네'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매운맛을 찾기 위해 소스 개발에 나선 차가네 조직의 방콕 출장기가 이어졌다.

딘딘이 새로운 막내로 등장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촬영장으로 이동하던 딘딘은 "갑자기 제가 나타나면 어색해지는 거 아니에요?"라며 걱정스러운 기색을 내비쳤다. 이어 그는 형님들이 묵고 있는 호텔에 도착, 제작진의 지시에 따라 다른 방에 몸을 숨기고 은신 작전을 펼치며 옷매무새를 가다듬었다.

그곳에서 딘딘은 또 다른 신입 멤버 대니 구와 마주쳤다. 두 사람은 서로의 합류 사실을 전혀 모른 채 현장에서 대면하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준비를 마친 두 사람이 형님들의 호텔 방에 기습 등장하자, 현장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차승원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너 왜 왔어?"라고 직격타를 날렸고, 추성훈 역시 "뭐야 왜"라며 놀란 기색을 드러냈다. 당황한 딘딘과 대니 구가 고개를 숙여 인사했지만, 차승원은 "왜 온 거야 여길? 올 일이 있었어?"라며 거듭 의아해했다.


특히 추성훈은 차승원에게 다가가 귓속말로 “여기 (조직에) 들어오려는 거 아니에요?”라며 신입들을 경계하는 듯한 질문을 던졌고, 이에 차승원은 “쟤네 아닐 거야. 곤란해. 곤란하다고”라며 필사적으로 합류를 부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차가네' 방송화면 캡쳐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무인기 민간인 용의자 조사
    무인기 민간인 용의자 조사
  2. 2안세영 인도 오픈 4강
    안세영 인도 오픈 4강
  3. 3광주 전남 통합특별시
    광주 전남 통합특별시
  4. 4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5. 5박나래 전 매니저 논란
    박나래 전 매니저 논란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