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국열 기자]
계룡건설은 철인3종 유망선수 2명과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16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번 후원으로 국내·외 대회 참가와 해외 전지훈련, 훈련용품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과 육성에 나선다. 특히 타 종목에서 철인3종으로 전향한 선수들의 도전을 지원함으로써 비인기 종목의 선수 저변확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국체대 4학년에 재학중인 김준(만21세) 선수는 지난해까지 근대5종 종목에서 활약한 엘리트 선수로 올해 철인3종으로 종목을 전향한 가운데 타고난 체력과 달리기 능력을 갖춘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계룡건설은 철인3종 유망선수 2명과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16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번 후원으로 국내·외 대회 참가와 해외 전지훈련, 훈련용품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과 육성에 나선다. 특히 타 종목에서 철인3종으로 전향한 선수들의 도전을 지원함으로써 비인기 종목의 선수 저변확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국체대 4학년에 재학중인 김준(만21세) 선수는 지난해까지 근대5종 종목에서 활약한 엘리트 선수로 올해 철인3종으로 종목을 전향한 가운데 타고난 체력과 달리기 능력을 갖춘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초 중학교를 졸업한 전태일(만15세) 선수는 중학교 2학년까지 수영선수로 활동하다 작년 철인3종으로 전향한 첫 해부터 소년체전 철인3종 종목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유망선수 발굴과 육성을 통해 우리나라 철인3종에서도 2012년 런던올림픽에 첫 출전한 허민호 선수에 이어 올림픽 무대에서 첫 메달을 획득할 수 있는 스타가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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