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지난해 이혼을 발표한 홍진경(48)이 재혼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신혜, 장윤정은 연애와 재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 장윤정은 "딸들이 연애는 응원한다. 결혼에 대해서는 언급하진 않는다. 나도 아직 결혼 생각은 없다. 연애는 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텐아시아DB |
지난해 이혼을 발표한 홍진경(48)이 재혼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신혜, 장윤정은 연애와 재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 장윤정은 "딸들이 연애는 응원한다. 결혼에 대해서는 언급하진 않는다. 나도 아직 결혼 생각은 없다. 연애는 하고 싶다"고 밝혔다.
황신혜도 "결혼에 대한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딸 이진이와는 서로 연애사도 공유한다며 "딸은 ‘엄마 너무 예쁘고 젊은데 남자친구 만나’라고 하더라. 나가서도 소개팅을 해주려고 수소문을 한다. '계속 좀 알아봐줘'라고 했다"며 웃었따다.
이를 듣던 주우재는 홍진경에게 “누나는 (이혼 후) 한 번도 안 사귀었냐”고 물었다. 이에 홍진경은 어색하게 웃었고, 황신혜가 “진경이는 어때?”라고 재혼 생각을 묻자 홍진경은 “저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지금으로서는 생각이 없다”라고 답했다.
홍진경은 2003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을 얻었다.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