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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이란, 처형 800건 중단…美,여전히 모든 옵션 가능"

뉴시스 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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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살상 지속시 '심각한 결과' 전달"
"이란, 살해·처형 중단 메시지 전해 와"
[워싱턴=AP/뉴시스]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사ㅣ진=뉴시스DB)

[워싱턴=AP/뉴시스]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사ㅣ진=뉴시스DB)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백악관은 15일(현지 시간) 이란 정권의 반정부 시위 유혈 강경 진압에 대응하기 위한 모든 선택지를 여전히 열어 놓고 있다며, 계속될 경우 심각한 결과가 따를 것이라고 재차 경고헀다.

CNN 등에 따르면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참모진은 이란 정권에 살상이 계속될 경우 심각한 결과에 직면하게 될 것이란 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권으로부터 살해와 처형을 중단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레빗 대변인은 "대통령은 오늘 당초 어제 예정돼 있던 800건의 사형 집행이 중단됐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대통령과 참모진은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대통령에게는 모든 선택지가 여전히 열려 있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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