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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부터 널 원했어"… 리버풀, 내년 여름 뉴캐슬 MF 토날리 영입전 참전!

포포투 김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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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풋볼 365

사진=풋볼 365


[포포투=김호진]

리버풀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핵심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 영입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팀토크'는 16일(한국시간) "리버풀이 토날리를 노리고 있다. 리버풀은 토날리가 브레시아에서 뛰던 시절부터 접촉한 적이 있으며, 25세 미드필더의 성장 과정을 꾸준히 관찰해온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토날리를 데려가려면 천문학적인 이적료가 필요할 전망이다. 그는 뉴캐슬과 2028년 6월까지 계약돼 있어, 구단이 협상에서 확실한 주도권을 쥐고 있다 현재 그의 가치가 1억 파운드(약 1,950억원)를 훌쩍 넘는다는 평가도 나온다"고 덧붙였다.

토날리는 2000년생 이탈리아 출신 미드필더다. 그는 자국 클럽인 브레시아 칼초에서 유스 생활을 마치며 프로 데뷔까지 성공했다. 이후 AC 밀란으로 이적했고 2023년 여름부터 뉴캐슬로 팀을 옮기며 잉글랜드 무대에 입성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그는 피지컬이 좋은 편이지만 발이 빠르고 기술도 뛰어나며, 저돌적인 드리블로 상대를 위협한다. 또한 중거리 슈팅 능력이 좋고 탄탄한 신체 밸런스를 바탕으로 전진성과 활동량을 겸비한 플레이를 펼친다.


올시즌도 토날리는 뉴캐슬 중원의 핵심이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0경기에 출전하며 뉴캐슬의 리그 모든 경기에 출장 중이다. 현재 토날리와 뉴캐슬과의 계약은 2027-28시즌 종료까지다.

한편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토날리는 1월에 뉴캐슬을 떠나지 않는다. 그건 불가능하다. 토날리 측과 가까운 사람들은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빅클럽들이 여름에 이 상황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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