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전년도 대비 50% 삭감된 연봉에 사인했습니다.
구단은 어제(15일)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라며 "인상된 선수는 성영탁, 오선우, 김호령 등 25명이며 삭감된 선수는 김도영, 정해영, 이의리 등 1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김도영은 전년도 대비 50% 줄어든 2억 5천만 원에 사인하며 팀 내 최고 삭감률을 기록했습니다.
데뷔 시즌을 치른 성영탁은 3천만 원에서 1억 2천만 원으로 300% 인상돼 팀 내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이예빈 치어리더 '황금빛 S라인 몸매'[엑's 숏폼]](/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08%2F2026%2F01%2F14%2Fd84439f6801e4e428260ab8f649415e2.jpg&w=384&q=100)

![박병호 '잔류군 선임코치, 히어로즈 컴백'[엑's 숏폼]](/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08%2F2026%2F01%2F15%2Ffc2a084c48c9480ab39043722dd0794b.jpg&w=384&q=100)
![[영상]“괴물 김민재 포효!” 이게 얼마 만이야…부활의 결승포, 골 장면 보니 ‘절묘한 위치선정+간결 헤더’](/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96%2F2026%2F01%2F15%2F8eaa6f5737554539b23e48a651a9dd5f.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