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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4년 만의 휴스턴 귀환… 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미들급 판도 흔들 빅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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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김나나기자] UFC가 약 4년 만에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으로 돌아온다. 오는 2월 열리는 휴스턴 대회의 메인 이벤트는 미들급 상위 랭커들의 정면 충돌로 채워졌다. 전 UFC 미들급 챔피언이자 랭킹 3위 션 스트릭랜드(34·미국)와 4위 앤서니 에르난데스(32·미국)가 옥타곤에서 맞붙는다.

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UFC

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UFC



여성부에서는 밴텀급 랭킹 12위 노라 코르놀(프랑스)과 14위 조셀린 에드워즈(파나마)의 랭커 대결이 예정돼 있으며, 고석현과 자코비 스미스의 웰터급 매치업 역시 대회 최고의 경기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미들급 타이틀 판도를 좌우할 메인 이벤트를 중심으로, 휴스턴에서 열리는 이번 UFC 파이트 나이트는 2026년 상반기 경쟁 구도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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