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15일, 컨디션 난조를 호소하며 팬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원래 임신하면 두통이 있나요? 머리가 두 쪽으로 쪼개질 것 같아서 무척이나 당황한 밤입니다. 타이레놀은 먹어도 된다던데 괜히 또 찝찝해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라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에 많은 팬들이 댓글로 경험담과 조언을 전했고, 김지영은 이를 인증하며 "온 마을이 함께 키우는 아이.. 다정하고 따뜻한 여러분, 하나하나 차근차근 읽어볼게요. 밤늦은 시간에도 너무너무 고맙고 감동입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김지영은 오는 2월 연인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한다.
특히 김지영은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지영 측은 지난 7일 "결혼을 준비하던 중 새생명이 찾아왔다. 현재 임신 초기"라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