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경찰, '전광훈 예배' 차로 사용 금지 검토

연합뉴스TV 이경희
원문보기


경찰이 주말 사랑제일교회의 광화문 차로 점용을 금지하는 방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랑제일교회는 2024년 3월부터 거의 매주 일요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인근 세종대로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간 경찰은 교회 측에 점용 도로를 함부로 늘리지 못하게 하는 등의 제한 통고를 해왔지만 오는 주말 예배를 앞두고는 참가자들이 차로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조치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집회 도중 사망자가 발생한 것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한편, 사랑제일교회 측은 전광훈 목사의 구속에도 이번 주말 예배를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구룡마을 화재
    구룡마을 화재
  2. 2트럼프 노벨평화상
    트럼프 노벨평화상
  3. 3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FNC엔터 예능 사업 종료
  4. 4장동혁 단식 투정
    장동혁 단식 투정
  5. 5이혜훈 적극 재정
    이혜훈 적극 재정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