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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캔 배기성, 18kg 폭풍감량 후 얼굴이 반쪽 "유지도 쉽지 않네"

스포츠조선 이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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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캔 배기성이 유지어터 근황을 전했다.

15일 배기성은 "살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운 같아.. 더 열심히 하게 되는. 정말 쉽지 않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근육을 강화해야 해. 너무 근손실이 많아서 회복시켜야 해. 그래도 이렇게 운동하니 기분이 상쾌하구만. 시작할 땐 진짜 싫은데.."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배기성은 헬스장에서 유산소와 웨이트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머리는 땀에 흠뻑 젖어 있었고, 핼쑥해진 얼굴과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배기성은 최근 18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5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사람들이 당뇨 걸렸냐고 하더라. 다이어트를 6~7개월간 하면서 18kg를 뺐고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체중 감량 비결에 대해서는 "다이어트는 굶는 게 최고다. 그래서 근육도 같이 빠졌지만, 살 빼고 다시 근육 운동하면 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배기성은 1998년 데뷔했으며 '내 생에 봄날은', '겨울이야기', '가라가라'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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