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학점제 학점 이수 기준을 선택과목은 출석률만으로 완화하고, 공통과목은 출석률과 학업 성취율을 모두 반영하는 안이 확정됐습니다.
국가교육위원회는 어제(15일) 회의를 열고 이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고교학점제 관련 국가교육 과정 수립 및 변경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국교 위원들은 이수 기준을 출석률과 학업 성취율 중 하나 이상 반영하도록 한 교육과정 개정안에는 19명 전원이 찬성했습니다.
한편, 공통과목 이수 기준에 학업 성취율을 포함하는 권고 사항은 찬성 12명, 반대 6명, 기권 1명으로 의견이 나뉘었습니다.
국교위 의결 내용은 3월 새 학기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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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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