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당국이 반정부 시위를 강경 진압하고 있는 가운데 이란적신월사 소속 직원들이 숨진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현지시간 15일 국제적십자사·적신월사연맹 IFRC는 지난 10일 이란 북부 길란에서 직원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IFRC는 "계속되는 소요가 이란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깊이 우려한다"며 "인도주의 활동가는 보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기반의 인권단체는 지난 18일간 이란 전역에서 시민과 군경을 포함해 최소 2천여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이란 #적신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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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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