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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로 표현한 억센 말의 힘

동아일보 양회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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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유니세프광장에서 한 시민이 억새로 만든 말 조형물을 바라보고 있다.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는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약 4t의 억새로 만든 4.5m 높이 말 두 마리를 3월 31일까지 전시한다. 2018년부터 공원 억새를 재활용해 연초마다 그해를 상징하는 동물을 만들어 선보이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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