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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골드만삭스, 애플카드와 결별에도 기대 이상 실적

이데일리 안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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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골드만삭스(GS)가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다. 주가 역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오전 10시32분 현재 골드만삭스는 전 거래일 대비 3.53%(32.95달러) 상승한 965.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14.01달러로 시장 전망치였던 11.67달러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다만 같은 기간 매출은 134억500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였던 137억9000만달러에 소폭 미치지 못했다. 매출은 특히 전년비 3% 감소했는데 이는 애플 카드 대출 포트폴리오를 JP모건에 이전한 것과 애플과의 계약을 조기 종료한 점이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는 “전사적으로 높은 수준의 고객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올해는 모멘텀이 가속화돼 회사 전반적으로 모든 사업이 선순환하며 잘 돌아가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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